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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l의 지식 창고

Today’s Topic Write about the best party you’ve ever attended. Why was it great? Is there anything you could do to make it better? Writing / 정필규 2021. 07. 14 Today's world, because of the virus, it is too hard that meeting people for party. The Korean government made policy, which was started yesterday, that every Korean should not meet more than 2 people from 6 p.m. to 5 a.m.(next day). Also th..

Google C++ Sytle Guide를 해석해가며 공부한 후 배운 점과 느낀 점에 대해서 서술하려 한다. Background, Goals of the Style Guide BackgroundC++는 수많은 Google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주요 개발언어이다. 모든 C++ 개발자가 알고 있는 것처럼 C++는 강력한 기능들이 많지만, C++의 이러한 강력한 기능들은 버그를 일으키기 쉽고, 코드를 읽거나 유지 보수하기 어렵게끔 만드는 복잡성을 갖고 있다.이 가이드의 목표는 C++를 사용한 개발을 하며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서술함으로써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규칙은 코드 베이스를 관리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면서, C++ 개발자가 생산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1. 레거시 코드와 첫 만남: 레거시 코드에서 느낀 한계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레거시 코드라는 지옥을 경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회사에서 TF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나 역시 레거시 코드의 한계를 체감했다.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의 C 기반 코드와 GCC 컴파일러로 작업을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메모리 누수 문제가 상당했다. Valgrind로 누수를 추적하고, 수많은 테스트 코드 작성 끝에 간신히 해결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 프로젝트를 JNI 인터페이스로 Java 라이브러리와 회사의 기반 라이브러리를 연결하는 모듈로 개발해 JAR 파일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후 리눅스 기반에서 개발한 코드를 윈도우 환경으로 포팅하여 엔지니어들이 쉽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하면서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2017년 4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개발자로서의 삶을 반추하고, 무려 4년씩이나 방치되어있던 기억들을 이제야 정리하려고 한다. 2021년에 반추하는 2019년 하반기 1. 백수탈출 대성공(feat. 우연한 기회로 취업을 하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던가? 매일 탈락과 거절의 반복 속에서 합격 전화가 왔다. 나는 지원하지 않았지만 모 구직사이트에 오픈된 나의 이력서를 보시고 연락 주셨다 했다. 면접 제의를 받고 면접 날짜를 조율하는데, 당시 나는 화요일에 (선약한) 면접이 있어서 월요일 아니면 수요일이 좋겠다고 말씀드렸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해당 TO를 채우기 위해서, 1년을 넘게 구인했다고 한다. 그래서 하루라도 더 빨리 면접을 봐야겠다고 생각하셨는지 월요일로 약속을 잡았다..

2017년 4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개발자로서의 삶을 반추하고, 무려 4년씩이나 방치되어있던 기억들을 이제야 정리하려고 한다. 2021년에 반추하는 2019년 상반기 1-1. 패잔병의 쓸쓸한 퇴장(feat. 다시는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모든 이직 전쟁에서 패했었고, 원하던 것(앞자리 바꾸기, 서울이나 판교로 가기, 재밌는 개발 하기 등) 중 몇 개를 쟁취하지 못했다. 첫 번째 직장은 국방 SI업체라서 대부분의 프로젝트(사실 난 단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았다.)가 AXX, NXX1, HHXXX 등에서 발주한 프로젝트였다. 당시의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낡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구버전, 레거시, 차기, 고도화 등등 이름만 들어서 어마 무시한 고생이 눈앞에 떠오르지 않는가? 하지만 ..

Today’s Topic What is the best way to invite someone to a special event like a wedding or a birthday party? Give details to support your answer. Writing / 정필규 2021. 06. 01 Here are three kinds of answer. First way to invite someone is using smartphone. These days, nobody doesn't have smartphone which has KakaoTalk(which is most famous chatting app in Korea). So, we can send invitation as smartph..

Today’s Topic Some people like having housewarming parties. Others do not like them. How about you? Give details to support your opinion. Writing / 정필규 2021. 05. 31 I like having housewarming parties. Because the party is meaning that starting life at this house from now on and friends can congratulate about this. In my case, I like gathering my people. Two years ago, for example, I was being En..

2017년 4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개발자로서의 삶을 반추하고, 무려 4년씩이나 방치되어있던 기억들을 이제야 정리하려고 한다. 2021년에 반추하는 2018년 1. 무모한 도전(feat. 철저한 준비 없는 도전은 실패만을 안겨줄 뿐이야) 이 전 팀에서 함께 일하던 C# 개발자분이 3N 중 한 곳으로 이직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1년 정도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모습을 보고 '아! 나도 열심히 하고 또 잘하면, 서울로 대기업으로 갈 수 있구나'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게 됐다.(오만방자한 태도이며 큰 오산이었다.) 왜냐하면 그분은 신입임에도 불구하고 중고 신입처럼 모르는 것 못하는 것이 없었다. 반면 나는 간신히 이 회사에 들어와 열심히 하긴 했지만 잘하기 위해 열심히 했으며, 탑을 달릴 정도로 잘하는 건..

2017년 4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온 개발자로서의 삶을 반추하고, 무려 4년씩이나 방치되어있던 기억들을 이제야 정리하려고 한다. 2021년에 반추하는 2017년 1. 처음 마셔보는 고배(feat. 넌 분명 금방 이직할 거야. 안돼, 돌아가) 전역 후 1년 휴학을 했던 나는, 남들보다 1년 늦은 졸업 때문에 인생이 뒤처진다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 보면 1년 정도 뒤처지는 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 당시엔 뭐가 그렇게 조급했는지 모르겠다.(그렇다고 해서 열공을 한 것 또한 아니었다 ^_^)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 취업은 해야겠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던 나는, 정부에서 주최한 대학생 대상으로 보안 어쩌고 하는 아카데미를 한 달 동안 수강했다.(후회한다. 랩실에서 책이나 한 자 더 볼걸) 기초..